모체의 자각

자궁저가 가장 높아지는 시기이므로 위에 압박감을 느끼며, 음식이 안 넘어가며 역해오기도 한다.

심장과 폐도 압박되어 숨이 차고 호흡이 거칠어진다.

자궁의 무게 때문에 허리와 등이 아프며, 허벅지와 사타구니에도 압박을 느낀다.

소변이 자주 보고 싶고 분비물이 증가

전구 진통이 때때로 발생.

의사는 태아의 머리를 보고 정상 분만이 가능한가 조사한다.
임산부가 주의 할 점

식사량을 줄여 하루 4~5회로 나누어 먹는다.

직장 여성은 35주무렵부터 휴가를 얻어 집에서 쉬는것이 좋다.

병원을 옮길 경우 검진 기록을 반드시 가져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