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관계시 아기를 갖는데 좋은 자세와 나쁜 자세는 무엇입니까?


A.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으로는 남자가 여자 위에 있는 자세가 임신의 확률을 높인다고 합니다.

또한 여자는 베개를 엉덩이에 깔고 누워서 남편의 성기가 깊히 들어 갈 수 있도록 하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남자가 뒤에 눕거나 무릎을 꿇은 자세 혹은 서로 옆을 바라보고 누워서 긴장을 푼 자세도 좋습니다.

또한 자세와 더불어 오르가즘을 여성이 먼저 느낄 경우 정자가 자궁 경부의 더 안쪽으로

도달하는 것을 도와주므로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반면 앉거나 서서 행위하는 자세와 여자가 위로 가는 자세는 정자가 위쪽으로

움직이는 것을 방해 한다고 합니다.
성생활를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임신의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까?


A. 흔히 성생활를 자주 하지 않고 남자가 사정을 참고 있다가 배란 시기에 사정을 함으로써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실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성생활를 많이 할수록 남성이 사정할 때 내보내는 정자는

더욱 건강하게 유지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남자의 잦은 오르가즘은 정자의 농도를 약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자의 배란 시기에 난관에 정자가 남아 있느냐의 여부입니다.

성생활 후에 임신 확률을 더욱 극대화 시킬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A. 성생활 후에 베개를 골반 밑에 깔고 20-30분 누워 있으면 정자가 도달하는 것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첫째 아이 출산 후 둘째 아이를 가지려고 합니다.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A. 최근 연구에 의하면 산모가 출산하고 6개월 내에 다시 임신하여 태어난 아기들은,

18개월에서 23개월 후에 다시 임신하여 태어난 아기들보다 저체중이고 미성숙하게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것은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겪은 산모가 잃어버린 영양분을 회복하고 보충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 산모는 임신 후에 빈혈이 생길 수 있는 데 산모 몸의 철분이 태아와 태반으로 옮겨지고,

또한 분만시에 피를 많이 흘리기 때문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출산 후 얼마되지 않아

다시 출산을 계획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출산한 후 다시 임신하는 시기의 간격이 너무 좁으면 정신적으로도 매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