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감성을 자극하면 태아의 뇌 발달에 영향을 미쳐, 아기도 정서가 풍부해집니다.

표정이 풍부하다는 것은 뇌가 잘 발달되어 있다는 증거이고 표정이

풍부한 사람이 되려면 정서가 풍부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 임신부가 즐거운 마음을 갖고 좋은 자극을 많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 풍경이나 아름다운 그림, 신선한 공기 등을 많이 접하는 것은 아기를 위한

엄마의 좋은 태교 방법입니다.

그러므로 그림이나 사진전시회를 찾아 감상도 해보고, TV 시청도 오락프로그램보다는

꽃.식물.자연 등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훨씬 마음을 안정시켜 줍니다.

정서가 풍부한 우리 아기, 곧 엄마의 사랑과 실천입니다.
언제하면 좋을까?
청각의 발달에 비하면 시각의 발달은 약간 늦은 편으로 태아는 임신 7개월이 되어서야

겨우 명암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시각 발달이 이루어집니다.

뱃속 아기의 시각 반응은 청각 반응에 비하여 약한데, 자궁 속이 어둡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러나 청각과 같이 태아의 시각에도 좋은 태교입니다.

태교라 하면 많은 임신부들이 무언가 직접적인 효과를 얻어야 합니다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좋은 그림을 보거나 아기를 위한 그림책을 많이 본다고 해서 아기가 천재적인 화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임신부가 좋은 그림을 보거나 그림책 을 봄으로써 어머니가 받은

감정적인 자극이 아기의 뇌에 전해져 뱃속에 있을 때부터 풍부한 감정을 가진 아이로 길러진다는

것 입니다.
부드러운 빛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이나 영화, 영상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거나 즐거워지고,

마음이 깨끗해지기도 합니다.

예술작품 전시회나 영화 등을 자주 보는 기회를 부단히 갖는 것은 그 사람의 정서를

풍부하게 해 줍니다.

엄마가 정서를 풍부히 하면 그것이 뱃속의 아기에게도 전해지고, 아기의 뇌에 좋은 자극을 줍니다.

그러므로 임신 전에도 임신 중에도 명화나 아름다운 그림을 보는 것은 매우

유익합니다.

그러나 좋은 그림을 보거나 아기를 위한 그림책을 많이 본다고 해서 아기가 천재적인

화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는 것은 무리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임신부가 좋은 그림을 보거나 그림책 을 봄으로써 어머니가 받은 감정적인

자극이 아기의 뇌에 전해져 뱃속에 있을 때부터 풍부한 감정을 가진 아이로 길러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피하자.
텔레비젼을 하루 종일 본다든지 컴퓨터를 오래 사용한 것은 산모에게 뿐만아니라

태아에게도 좋지 않은 일 입니다.

엄마의 눈이 피로해 질 뿐만아니라 몸에 해로운 전자파로 인해 태아에게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인간도 다른 동물과 같이 몸 속에 명암의 리듬을 가지고 있는데, TV의 심야 프로그램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남편의 일 등으로 취침 시간이 늦은 사람은 그 만큼 아침 늦게 일어난다던가 낮잠을 자던가

심신이 동시에 충분한 휴양을 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또한 컴퓨터를 다루는 사람은 반짝반짝 하는 빛을 받게 되는데, 1시간 동안 계속해서 사용했다면

10분정도는 컴퓨터를 벗어나 휴식을 취하고, 하루에 컴퓨터를 다루는 시간이 6시간 이상이 되지 않도록

배려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공포영화나 괴기영화는 보지말아야합니다.

공포영화는 사람의 마음을 순간적으로 흥분시키는데 이때 태아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TV 시청도 오락프로그램보다는 꽃.식물.자연 등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보는 것이 좋으며,

명화 역시 강렬한 작가의 작품보다는차분한 느낌을 주는 작가의 그림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